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

 

2026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 통합워크숍 개최

등록일 2026-10-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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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재)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 

부산 BPEX 이벤트홀 A·B에서 「2026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 통합워크숍」을 개최하였다.


이번 워크숍은 원전해체 기술개발 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, 

개발 기술의 완성도 제고 및 현장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
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, 

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·한국연구재단·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이 공동 주관하였으며,  

한국수력원자력, 한국원자력환경공단 및 원전해체·방폐물 처리 연구과제 참여기관들이 참석하였다.


기후에너지환경부 박진천 사무관은 축사를 통해 

“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술의 실증 및 현장 적용을 촉진하고, 국내 원전해체 기술의 경쟁력을 확보해 나가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
주요 패널 토론에서는 ▲개발 장비의 현장적용성 ▲해체폐기물 및 2차폐기물의 처분적합성 ▲실증 인프라 공동활용 ▲방사성폐기물 분석 신뢰성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.


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, 

원전해체 기술의 실증 및 현장적용 기반 확충을 통해 국내 원전해체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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